윤경원 작가의 작품을 사무실 공간에서 캔버스 프린트로 구현했습니다.
연필선의 밀도, 흑백 대비, 말풍선까지 그대로 살아 있는 장면.
구현한 캔버스를 활용하여 전시에 조화롭게 구성되었습니다.
디지털 파일이 공간 안에서 하나의 작품이 되는 방식. 캔버스 위에서도 충분히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