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를 단순히 다루는 법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세팅, 출력 흐름, 작업 시 주의사항까지 하나씩 짚어보는 시간으로 구성했습니다.
지역에서 직접 고객을 만나는 사업자분들이 같은 기준과 같은 완성도를 유지할 수 있어야 월펜이라는 브랜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전에서도 월펜은 이제 ‘할 수 있는 기술’이 아니라 ‘제대로 사용하는 기술’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대전사업자의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월펜사업자’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