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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 있던 벽이 공간의 인상이 되는 순간. 월펜으로 직접 표현한 섬세한 라인 드로잉과 문장 한 줄이, 평범한 벽면을 머물고 싶은 장면으로 바꿨습니다. 시트지처럼 붙이는 방식이 아니라 공간 위에 바로 프린트하니, 더 담백하고 더 오래 기억에 남는 분위기가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