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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위에 그림을 ‘그린 게 아니라’, 프린트한 것이라면 믿을 수 있을까?
페인트도, 시트지도 없이 결 한 올, 질감 하나 그대로 남긴 채로 이미지를 벽에 ‘직접 출력’했습니다.
공간의 소재가 나무일지라도, 이제는 상관없어요.
월펜은 벽을 가리지 않습니다. 벽이 있는 곳이라면 그게 곧 캔버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