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동명보육원
아이들의 일상 공간에 작은 희망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녹색 식물로 생기를 더한 플랜테리어, 아이들과 나누고 싶은 문장을 벽에 직접 프린트하고, 투명한남자는 유리창 너머로 밝은 세상을 비출 수 있도록 공간 곳곳을 맑게 닦아주었습니다.
“네가 웃을 때, 세상도 웃어.” “네가 있어서 참 다행이야.” “스스로를 믿어줘.”
이 말들이 아이들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아 작은 용기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봉사를 통해 대표님은 다시 한번 확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공간에, 더 많은 따뜻한 영향력을 남기고 싶다”고요.
그 다짐, 월펜코리아가 함께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