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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써밋 현장에 프린트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건축 이미지와 텍스트가 벽면 질감 위에 그대로 남도록, 과하지 않게 밀도와 톤을 맞춘 작업입니다. 공간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메시지는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설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