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처음엔 그냥 하얀 벽이었다. 작업이 끝나고 나니, 공간의 목적이 한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현장. 설명은 최소로, 동선·시선·가독성만 남겼다.
전시는 글이 아니라 공간의 변화로 설득된다.